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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國際首爾伴侶 : 任務

  • SHIH YENCHI, 感謝您參加本次任務!

    SHIH YENCHI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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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저는 티파니라고 합니다.한국에 관심이 있어서 2007년엔 한국어를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혼자 가는 여행이 좋습니다. 2008년부터 지금까지 한국 배낭여행을 7번이나 했어요. 서울 뿐만 아니라 부산, 경주, 전주, 강릉, 정동진, 정선, 안동, 진해, 진주, 대전도 간 적 있어요. 可以叫我「踢趴妮」(Tiffany),2007年開始學韓語。韓國流浪至今7次不算多,但喜歡一個人的旅行。首爾便是我第一次的韓國旅行。

    自2012上半年當選首爾伴侶至今,感謝首爾市府提供這樣的平台。台北到首爾,僅僅2.5小時的飛行時間,即便已經去過這麼多次,每次去都仍充滿期待和驚喜。雖然已經沒有資格申請打工渡假在首爾發現更多,我仍希望每年都能去發現不同的首爾。今年9月下屆將至韓國展開為期90天的流浪旅程,首爾~我又來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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