氣候/環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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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정책

수도권매립지 현황

  • 위치 : 인천광역시 서구 검단·검암동,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일원(1,540만㎡)
  • 운영방법 : 수도권해안 매립지 건설 및 운영사업협정서 체결 (환경부, 3개시·도, ’89. 2월)
  • 현매립률 : 55% ※ 2044년 이후까지 매립가능 예상

매립지 현황도

기후환경-수도권매리집-현황도

매립지 규모

제1매립장

  • 부지면적(만㎡) : 404
  • 매립면적(만㎡) : 251
  • 매립용량(만톤) : 6,400
  • 매립기간 : ’92.2 ~’00.10

제2매립장

  • 부지면적(만㎡) : 404
  • 매립면적(만㎡) : 251
  • 매립용량(만톤) : 6,400
  • 매립기간 : ’92.2 ~’00.10

 

제3매립장

  • 부지면적(만㎡) : 307
  • 매립면적(만㎡) : 221

제4매립장

  • 부지면적(만㎡) : 338/li>
  • 매립면적(만㎡) : 181

기타시설

  • 부지면적(만㎡) : 135

 

매립지-제1

매립지-제2

 

매립지-제3

매립지-제4

기본방향

  • 서울시에서는 자원이 순환되는 청결한 도시 구현을 위하여 쓰레기 발생을 원천적으로 억제하는 한편, 배출된 쓰레기는 재활용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 음식물쓰레기는 분리수거 확대 및 자원화를 도모하고, 자원회수시설은 주변지역 인센티브 강화를 통해 가동률 향상에 힘쓰고 있으며, 그래도 남는 쓰레기는 안정적, 위생적인 절차를 통해 처리함으로써 깨끗한 서울을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폐기물 관리 체계

폐기물사업

청소인력 및 시설

  • 청소인력 서울시의 생활폐기물처리인력은 5,612명(자치구 직영 : 2,563명, 대행업체 : 3,049명, 자가업체 : 0명)이다. 수치는 장비의 현대화가 진행되고 쓰레기 줄이기 및 분리수거가 정착되어 감에 따라 점차 감소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서울 시민이 배출하는 1일 쓰레기량은 약 9,440톤이며 이를 5,612명의 환경미화원이 수거하고 있다. (2012.12 기준)
  • 적환장 쓰레기 적환장은 소형차량 등에 수집된 쓰레기를 압축 후 대형차량에 옮겨 싣는 장소의 역할을 하며, 현재 32개소가 설치되어 있고, 지속적인 현대화를 추진하고 있다.

쓰레기 종량제

쓰레기 없는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하여 주택의 크기, 재산세액에 따라 차등적으로 수수료를 적용하던 기존의 제도와 달리, 본인이 버린 쓰레기의 양 만큼 비용을 부담하도록 함으로써 스스로 쓰레기를 줄이고 재활용품도 최대한 분리 배출하도록 만들어진 제도입니다.

  • 가정용 봉투 용량(흰색) : 3ℓ, 5 ℓ, 10 ℓ, 20 ℓ, 30 ℓ, 50 ℓ, 75 ℓ, 100 ℓ
  • 음식물쓰레기 전용봉투 용량(노란색) : 1 ℓ , 2 ℓ 3ℓ, 5 ℓ
  • 사업장용 봉투 용량(주황색) : 5 ℓ, 10 ℓ, 20 ℓ, 30 ℓ, 50 ℓ, 75 ℓ, 100 ℓ
  • 공공용 봉투 용량(파란색) : 30ℓ, 50 ℓ, 100 ℓ
  • 소량의 건축폐기물, 폐유리 : 마대형봉투(P.P마대)

폐현수막

다 쓰고 남은 폐현수막이 필요한 분들은 자치구 연락하셔서 무료로 가져가셔서 농사용 가림막, 미술 도구, 장바구니, 폐기물 마대 등 여러 가지로 재탄생 할 수 있다.
다 쓴 현수막이라도 소각하거나 폐기하는 것보다 한번 더 사용하는 것! 이것이 바로 함께 사는 우리 지구에 한정적으로 남아 있는 자원을 절약하고 환경을 보호하는 일 입니다.

녹색장터

녹색장터는 서울시가 추진하는 시민주도의 생활형 중고장터 지원사업으로, 재사용의 시민실천문화 확산을 위하여 시행하고 있다. 재사용을 통해 생활폐기물 발생을 줄이는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시행되었지만, 이러한 환경적 이점 뿐 아니라 우리  아이들에게는 경제 환경 교육의 장이 되었고, 지역주민의 아름다운 소통의 공간, 작은 축제의 공간이 되고 있다.

녹색장터

원전하나줄이기란?

원전 하나 줄이기란 미래세대를 위한 서울시의 에너지 정책입니다. 에너지 위기와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시민과 함께 에너지를 절감하고 태양광발전소 등으로 신재생 에너지를 생산하여 2014년까지 원자력발전소에서 생산하는 200만 TOE만큼의 에너지를 절감하고 대체하여, 2011년도에 3% 수준인 전력자급률을 2020년까지 20% 까지 높이는 것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원전하나줄이기 포스터

원전하나줄이기 포스터

원전하나줄이기 10대 핵심산업

원전 하나 줄이기란 미래세대를 위한 서울시의 에너지 정책입니다. 에너지 위기와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시민과 함께 에너지를 절감하고 태양광발전소 등으로 신재생 에너지를 생산하여 2014년까지 원자력발전소에서 생산하는 200만 TOE만큼의 에너지를 절감하고 대체하여, 2011년도에 3% 수준인 전력자급률을 2020년까지 20% 까지 높이는 것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원전핵심산업-1

1. 햇빛도시 건설 : 1만여 건물 옥상·지붕에 태양광발전소 설치
서울시는 서울 전체 주요 건물 옥상 및 지붕에 태양광발전소를 설치하는 ‘햇빛도시’ 건설, 1자치구 1에너지 자립마을 조성 등을 통해 중앙집중식 전력 공급이 불러올 수 있는 전력대란에 대비하고 서울의 전력 자급 능력을 키운다는 계획이다.이를 위해 2014년까지 공공청사, 학교, 주택, 업무용 건물 등 1만여 공공·민간 건물의 옥상과 지붕에 290MW의 ‘햇빛발전소’를 설치하는 한편, 지역공동체나 협동조합이 발전사, 공익법인 등과 함께 공공시설 26개소에 ‘나눔발전소’ 30MW를 설치한다.신재생에너지를 자체 생산, 외부로부터 받는 에너지를 최소화하는 <에너지 자립 마을>은 동작구 성대골, 마포구 성미산마을 등 2014년까지 자치구별로 1개소 이상씩 25개소를 조성한다

 

원전핵심산업-2

2. 에너지 자립 :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131개소 설치

대규모 비상 정전에도 도시기반시설이 마비 없이 운영되도록 자체 상시 전력 공급이 가능한 수소연료전지 발전소가 131개소 건립된다. 또 작은 낙차에서도 발전 가능한 소수력 발전소를 5개소에 세워 주요시설의 에너지 자립을 꾀한다. 수소연료전지 발전소는 2014년까지 지하철 차량기지, 상하수도 시설, 상암·마곡지구, 병원·호텔·학교 등 131개소에 230MW를 설치해, 비상시 도시기반시설 유지기능 및 건물에너지 자립 기반 확보 등 분산형 전력시스템으로 활용한다. 2m이내의 작은 낙차에서도 전기를 생산하는 소수력 발전소>는 2014년까지 탄천, 중랑천 등 한강지천과 상하수도 시설 5개소에 세우고, 약 1MW의 수력 발전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원전핵심산업-3

3. 에너지 효율 높이기 :  에너지다소비건물, 절감률 따라 재산세 감면

건물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개선사업(BRP)도 시행된다. 서울시는 에너지다소비 건물, 중대형건물, 단독주택, 업무용건물, 공공임대주택, 시립 사회복지시설, 학교 등 1만 2,200여 개소에 3년간 건물에너지 효율 개선사업을 진행한다.첫 단계로 에너지 진단 의무대상을 현재 2,000TOE이상(총면적 7만 8,000㎡이상)에서 ’13년부터 1,000TOE이상 건물로 확대한다. 또 의무대상이 아닌 가정과 500TOE 미만(총면적 1만 9,500㎡미만) 소규모 건물에 대해서는 ‘찾아가는 에너지 진단 컨설팅 서비스’를 올해 1만 가구에서 2014년 5만 가구까지 확대한다. 효율 개선이 완료된 건물엔 친환경건축물 인증비용을 지원해 에너지 절감률에 따라 최대 재산세 15%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원전핵심산업-4

4. 스마트조명 : 지하철역사, 지하상가 등에 100% LED조명 보급

공공청사 및 도로시설, 지하철역사, 지하상가, 대형업무시설, 백화점 등 다중이용시설의 781만 5천여 개에 달하는 실내조명이 2014년까지 에너지 효율이 높은 LED 조명으로 교체된다. 이에 따라 지하철역사, 지하상가, 공동주택․대형업무시설 지하주차장은 100% LED조명으로 바뀐다. LED조명 교체비용은 LED보급협회가 ‘선(先)투자 후(後)비용회수’ 방법으로 전액 투자해 건물주들의 부담을 없앴다. 아울러 2017년까지 서울시내 132만개의 가로등·보안등 등 옥외조명을 일괄 점등·소등은 물론 조도까지 제어 가능한 ‘옥외조명 일괄제어 시스템’을 구축해 옥외조명의 효율적인 관리에 나선다.

 

원전핵심산업-5

5. 에너지저소비형 컴팩트시티 : 에너지총량제 도입, 신재생에너지 설치 의무화

서울시는 서울의 도시공간을 ‘에너지저소비형 컴팩트시티’로 재편하기 위해 건물에만 적용하던 ‘에너지(온실가스) 총량제’를 도시개발계획(용도지역・지구・구역계획, 기반시설계획, 정비사업계획 등) 수립 시에도 적용하도록 하고, 신재생에너지 설치 의무화 비율도 강화한다. 도시개발계획 수립단계에서의 ‘에너지(온실가스) 총량제’ 도입은 2014년부터 실시할 계획이며, 개발사업 단위별 적정 주거면적, 개발밀도를 산정해 정하게 된다. 신재생에너지 설치 의무화 비율은 2012년 6%→2014년 10% 이상까지 강화하고, 그 이상을 설치하면 용적률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원전핵심산업-6

6. 신축건물 기준 강화 :  대형건물 에너지소비총량제 등

2014년부터 중·소형, 대형건물 등 개별단위 신축건물도 설계단계부터 대폭 강화된 ‘에너지소비총량제’, ‘에너지 설계기준’을 적용해 서울시 전체 에너지 소비량의 58%를 차지하는 가정·상업 부문의 에너지를 절감할 계획이다.현재 총면적 1만㎡이상 공동주택, 업무용, 공공건물 등 대형건물에 의무화 되어 있는 ‘에너지소비총량제’는 그 대상을 대형마트, 숙박시설, 종합병원 등으로 확대하고, 단위면적당 연간 에너지소비량 기준(목표값)을 강화한다.연면적 1만㎡미만의 중・소형건물에 대해 적용되는 ‘에너지 절약 설계기준’도 대폭 상향 조정된다.

 

원전핵심산업-7

7. 친환경 고효율 수송체계 : 카 셰어링 도입 등

고유가 시대 교통 분야의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자동차를 필요할 때마다 시간제로 공동 이용하는 ‘카 셰어링’사업을 올해 중 시행한다. ‘카 셰어링’사업은 올해 500대 차량을 운영해 2만 5천 명의 회원을 확보할 계획이며, 제도 정착을 통해 2014년까지 차량을 3천 대로 늘리고 15만 명의 회원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현재 9%에 머무르고 있는 ‘대형건물 승용차요일제’ 가입률도 2014년까지 50%(6,900개소)까지 높인다. 또, 교통 혼잡을 일으키는 시설물(기업)에 대해 매기는 ‘교통유발부담금’을 350원→1000원으로 대폭 인상하는 방안을 국토해양부에 건의했다.

 

원전핵심산업-8

8. 녹색일자리 : ‘녹색기업 창업펀드 400억 원’ 조성

서울시는 2014년까지 ‘녹색기업 창업펀드 400억원’을 조성해 에너지 분야 청년창업 171개소를 지원하고, 태양광 모듈 청소, 폐식용유 수거 등 에너지 분야의 사회적 기업 10개소를 발굴・육성할 계획이다.또, 신재생에너지사업, 건물에너지 효율화(BRP), LED 보급 등에 대한 투자 확대에 따라 창출되는 새로운 일자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매년 전문 인력 100명, 현장중심인력 1,000명 이상을 양성하는 등 2014년까지 에너지 분야에서 총 4만 개의 녹색일자리를 만들 계획이다.

 

원전핵심산업-9

9. 에너지 절약 시민 실천문화 창출 : ‘에너지 수호천사단’ 1만 5천명 양성

서울시는 시민들이 주도하는 에너지 절약 실천운동이 지속적으로 전개될 수 있도록 ‘그린리더’와 ‘에너지 수호천사단’을 양성․운영해 지역과 학교, 가정에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그린리더는 2012년 1,250명, 2014년까지 5,000명 양성하고,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을 그린리더로 양성하는 ‘에너지 수호천사단’은 2012년 3,000명(30개교), 2014년까지 10,000명(100개교)을 양성한다. 또, 청소년 대상 교육・체험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교과과정에 에너지 절약 등 친환경생활 과정을 편성, 에너지 절약 챔피언 콘테스트도 추진한다.업종・협회・기업단위・단체별 자율 실천운동 확산을 위해선 에너지를 아끼는 ‘착한 가게’ 인증마크를 부여하고 홍보 등 인센티브도 제공할 계획이다.

 

원전핵심산업-10

10. ‘원전하나줄이기 지원기구’ 설립 : 시민 주도 에너지 절약 실천

서울시는 ‘서울 녹색에너지재단(가칭)’을 올해 설립하고, ‘원전하나줄이기 정보센터’, ‘기후에너지연구센터’도 설치・운영해 시민들의 에너지 절약 실천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서울 녹색에너지재단’은 에너지 절약 시민생활 문화 조성, 에너지 진단과 효율화,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 등을 지원한다. ‘원전하나줄이기 종합정보센터’에서는 에너지 절약 컨설팅,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보급, 종합대책 추진 관련한 각종 정보를 제공하고, 특히 홈페이지 개설 및 직통상담전용전화를 설치해 에너지낭비 신고사례 접수, 에너지 절약・생산 관련 아이디어를 상시 수집한다.’기후에너지 연구센터’는 서울시정개발연구원에 설치해 신재생에너지 보급 및 건물에너지 효율화, LED 보급 확대 방안은 물론 햇빛지도 제작, 온실가스 총량제, 건물에너지 소비 표준모델 연구를 진행한다.

c40 세계도시 기후 정상회의

C40 기후리더십 그룹은 세계 대도시들이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구성한 협의체로써 지구 면적의 2%에 불과한 도시들이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온실가스를 80%이상 배출해 나가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이에 구체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2005년 Ken Livingstone 前 런던시장의 제안으로 영국의 런던에서 출범하였으며 서울은 2006년 7월에 가입하여 활동하고 있다.

  • 명칭 : C40기후리더십그룹(C40 Cities-Climate Leadership Group)
  • 위치 : 영국, 런던
  • 설립 : 2005년 ※ Ken Livingstone 前 런던시장 주도하에 C20그룹 설립, 2007년 C40로 확대
  • 목적 : 기후변화대응을 약속한 대도시들의 모임
조직
  • 40개 정회원도시 및 19개 협력도시
  • 운영위원회 도시와 CCI가 운영위원회 회의 개최(분기 1번, 컨퍼런스콜) ※ 운영위원회 도시(10개) 베를린, 요하네스버그, 런던, 로스앤젤레스, 뉴욕, 상파울루, 서울, 도쿄, 홍콩, 자카르타
활동
  • 2년에 한번 도시 시장들을 위한 정상회의를 개최. 도시의 성과 교류
  • 수시로 실무자를 위한 워크숍 및 소규모 컨퍼런스 등 개최
  • 2006년 CCI와 파트너십을 체결하여 도시의 탄소배출 감축 및 에너지 효율성 제고 노력 지원
서울시와의 관계
  • 2006. 7. 25 기후변화 대응 국제협력 차원에서 서울시 가입
  • 2007년 제3차 C40정상회의 서울 개최와 관련 MOU 체결
  • 2009. 5 제3차 C40정상회의 개최 (서울)
  • 2011. 5 제4차 C40정상회의 개최 (상파울루)

국제환경협력1

국제환경협력2

ICLEI 가입 및 활동 현황

서울시에서는 지방정부의 환경자치역량 강화를 목표로 1990년 설립된 자치단체국제환경협의회(ICLEI-Local Governments for Sustainability)에 1999년 5월에 정회원으로 가입하여 현재까지 활동하고 있다.

  • 설립시기 : ’90. 9월 환경문제에 관한 지방자치단체간 국제협력을 위해 ’90. 8월 UN에서 개최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지방정부 세계총회”에서 설립 결정
  • 회원현황 : 84개국 1,000여개 자치단체 및 자치단체 연합기구 등
  • 조 직 세계 사무국(World Secretariat) : 독일 본
  • 8개 지역 사무국(Secretariat) : 유럽(프라이부르크), 남아시아(뉴델리), 동남아(퀘존시티), 동아시아(서울), 아프리카(케이프타운), 오세아니아(멜버른), 중앙아메리카(멕시코시티), 남아메리카(상파울루)
  • 4개 국가 사무소(Office) : 한국(수원), 미국(오클랜드), 일본(도쿄), 캐나다(토론토)